그냥 집에서 20분거리쯤에 있는 애견카페?였는데 알바일은 블로그포스팅하는게 주된 일이었어
두 분이 계속 대학 어디다니냐고해서 말했는데 과가 뭐냐 그 과는 뭐하는 과냐 혈액형은 뭐냐 별거별거 다묻는데 좀 기분나쁘기도 나쁘고 그 사람들표정이 짜증나서
나도 하기싫다는 표정 겁나 티내고 나왔었는데 보통 저런거 안묻고 그냥 나이 물어보고 대학생이면 휴학여부나 집이랑 가깝냐 정도가 다지
공부 가르치는 학원이나 과외알바도 아닌데 내가 다니는 대학이나 과나 그런걸 왜 설명하고 혈액형까지 말해야하는지 이해 1도안갔음
1년지난 일이지만 알바 다시하려고 알아보다가 급 생각나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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