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까 전에 ㅅㅂㅅ에서 모터쇼에서 인터뷰(?)같은 거 하는거 듣고 있었는데 리포터가 차 옆에 있는 모델한테 그 자동차 브랜드 매니저(?)같은 사람 데리고 와서 "이 분이 이 차를 들고 오시면 잘 생겨 보이나요?" 이런 식으로 질문 했는데 "네~" 라면서 이런 식으로 말이 오고 갔는 데 내가 느끼기에는 공중파에서 이런 식으로 과도한 소비(?)를 부추기는 식으로 말해도 되나 싶어서 이렇게 말하니깐 예민보스라는 소리 들었어.... 많이 예민하게 반응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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