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둘을 한달만에 떠나보내고 자살이라는게 얼마나 큰의미인지를 알고살아가는데 친구가 쉽게 입에 자살이란말을 달고 사는게 나한테도 비슷한게아닌데 내말이 진심같지가 않나봐 인생의 전생기인 친구가 내마음을 이해할리도없겟지 하려고할 이유도 없고
| 이 글은 9년 전 (2016/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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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친구둘을 한달만에 떠나보내고 자살이라는게 얼마나 큰의미인지를 알고살아가는데 친구가 쉽게 입에 자살이란말을 달고 사는게 나한테도 비슷한게아닌데 내말이 진심같지가 않나봐 인생의 전생기인 친구가 내마음을 이해할리도없겟지 하려고할 이유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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