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기분을 상하게 만듦
본인 취향인 가수는 너무 노래 잘 부른다고 소녀처럼 좋아하시다가 본인 취향이 아닌 가수가 나오면 가창력은 좋은데, 혹은 가창력이 좋다는 말도 없이 쟤는 엄마 취향은 아냐 하고 열 번 중에 아홉 번은 꼭 덧붙이심
한두 번이면 몰라도 꼭이라고 할 정도로 덧붙이는데다가 나는 저 사람 취향이라고 해도 계속 그러시니까 들으라고 하는 소리 같고... 그래서 엄마랑 TV 같이 안 본다...
| 이 글은 9년 전 (2016/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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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기분을 상하게 만듦 본인 취향인 가수는 너무 노래 잘 부른다고 소녀처럼 좋아하시다가 본인 취향이 아닌 가수가 나오면 가창력은 좋은데, 혹은 가창력이 좋다는 말도 없이 쟤는 엄마 취향은 아냐 하고 열 번 중에 아홉 번은 꼭 덧붙이심 한두 번이면 몰라도 꼭이라고 할 정도로 덧붙이는데다가 나는 저 사람 취향이라고 해도 계속 그러시니까 들으라고 하는 소리 같고... 그래서 엄마랑 TV 같이 안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