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부가 초등학교 6학년부터 안 좋아지기 시작해서 지금 21살인데 쭉 안좋거든 근데 엄마가 고등학교때 부터는 먹을거 조절 하자고 스트레스 줘서 그거 때문에 마찰 많았다가 다시 터치 안하기로 하고 지냈는데 오늘 맘스터치 가서 햄버거 기다리는데 엄마가 이제 페스트 푸드 줄이자는 이야기 하면서 갑자기 선입견 이야기 하는거야 그래서 무슨 소리냐니까 내가 피부 안좋으니까 이런거 사먹으면 사람들이 그러니까 안좋지 이런 소리 나올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거야 근데 이게 먹고나서도 아니고 굳이 이미 시켰는데 그런 이야기 하면 누가 먹고 싶어져서 먹기 싫어지지 내가 그런식으로 말하니까 엄마가 그런 뜻 아니라고 나 혼자 예민하다는 식으로 하는규야 ㅠㅠ 아 진심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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