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밥먹으러나갔는데 알바가 내친구여서 인사하고 앉으려고하는데 막 물안가져다준다고 화내고 사람들 다 쳐다보고 진짜 아무데서다 별거 아닌일에 화내...하루이틀 이러는것도 아니고 맨날 이것때문에 엄마랑 이혼할뻔한적도 있는데
| 이 글은 10년 전 (2016/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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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밥먹으러나갔는데 알바가 내친구여서 인사하고 앉으려고하는데 막 물안가져다준다고 화내고 사람들 다 쳐다보고 진짜 아무데서다 별거 아닌일에 화내...하루이틀 이러는것도 아니고 맨날 이것때문에 엄마랑 이혼할뻔한적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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