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해서 일단 좀 자고 일어나서 먹어야게따 'ㅅ' 하면서
잠들었다가 일어났는데 실종돼서 알아보니까
오빠라고 쓰고 쓰레기라고 읽는 애가 이미 먹어버린 기분...
이 빡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네....
| 이 글은 9년 전 (2016/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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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서 일단 좀 자고 일어나서 먹어야게따 'ㅅ' 하면서 잠들었다가 일어났는데 실종돼서 알아보니까 오빠라고 쓰고 쓰레기라고 읽는 애가 이미 먹어버린 기분... 이 빡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