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는 것 같음
나 고3때도 지각하는 애들이 ㄴ맨날
엄마가 안 깨워줘서요
엄마가 밥을 늦게 차려줘서...
엄마가 교복을 안 챙겨줘서요
이러는 애들 때문에 엄청 식겁 했었는데.......난 맨날 교복 내가 알아서 챙기고 일어나는 것도 모닝콜 해서 알아서 일어나고
아침밥 먹을 시간 없으면 걍 안 먹고 있으면 내가 알아서 밥에 반찬 놓고 먹고 알아서 씻고 알아서 학교 잘만 다녔음..
지각 3년 내내 한번도 해본 적 없고..진짜 너무 지나치게 의존적이야 우리나라 학생들
머 부모님이 그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니까 그게 익숙해져서 그런거겠지.........우리나라는 부모님이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그런게 강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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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