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청 뚱뚱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왜 안꾸미고 다녔었을까
왜 앞머리로 온 얼굴을 가리고 다녔었을까 왜 염색도 안하고 시커먼 머리카락으로 귀신처럼 다녔었을까
지금 보니까 얼굴도 작고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되게 느낌 그렇다 내인생 내가 말아먹은 기분?
이 기분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지멀쩡하고 예쁘게 생긴애가 스스로 못생기고 고도비만이라는 착각에 빠져서 거지같이 살다가 정신차린 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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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청 뚱뚱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왜 안꾸미고 다녔었을까 왜 앞머리로 온 얼굴을 가리고 다녔었을까 왜 염색도 안하고 시커먼 머리카락으로 귀신처럼 다녔었을까 지금 보니까 얼굴도 작고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되게 느낌 그렇다 내인생 내가 말아먹은 기분? 이 기분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지멀쩡하고 예쁘게 생긴애가 스스로 못생기고 고도비만이라는 착각에 빠져서 거지같이 살다가 정신차린 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