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을 하자면 내가 2월부터 혼자 제주도 가려고 돈모으고 플랜 세우고 게하 알아보고 열심히 찾아봤었어 근데 언니가 5월 말쯤에 같이갈까? 하다가 진짜 같이 가게되어서 플랜을 전부 다 수정했어 언니한테 맞춰서. 게다가 자기가 지금 돈 없다고해서 게하 예약 돈을 내가 내라는거야 7월에 준다 그래서 결국 내가 2명 돈 다 내서 거의 8만원 돈을 썼어 근데 아까 카톡이 왔는데 7월이 장마기간이라고 싫다는거야 그럼 이곳저곳 다니지말고 실내랑 맛집탐방가자 했는데 그것도 싫대 계획이랑 비행기티켓도 다 사놨는데 비오니깐 제주도 안간다고 하는거야 말이돼 이게? 난 언니때문에 수정한게 몇개인데 안간다면 나보고 어쩌란걸까 게하도 예약돈 내가 다 내고 취소하면 수수료붙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 억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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