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랑 새로지은 아파트에서 살고 아빠는 직장근처에 있는집에서 산다고 하는데 좀 눈물날거같아 아빠랑 말도 잘 안하고 늘 짜증만 내긴 했지만 그래도 20년 내내 같이 실았는데 이제 따로 산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슬퍼 집이라도 가까우면 종종 찾아갈수 있는데 직장이 강원도에있어서 이제 얼굴보기도 힘들거같고 게다가 어제 엄마랑 얘기한거 들어보면 집도 아직 못찾은거같으시던데...아빠 진짜 잘살았으면 좋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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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랑 새로지은 아파트에서 살고 아빠는 직장근처에 있는집에서 산다고 하는데 좀 눈물날거같아 아빠랑 말도 잘 안하고 늘 짜증만 내긴 했지만 그래도 20년 내내 같이 실았는데 이제 따로 산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슬퍼 집이라도 가까우면 종종 찾아갈수 있는데 직장이 강원도에있어서 이제 얼굴보기도 힘들거같고 게다가 어제 엄마랑 얘기한거 들어보면 집도 아직 못찾은거같으시던데...아빠 진짜 잘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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