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다합해서 백칠십명이고 작년에 전학 온 거 나뿐이고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그대로 올라갔는데 중학교 음악쌤이랑 도덕쌤이 고딩도 가르치시거든 아직도 내 이름 ㅇㅇ우인데 ㅇㅇ수로 알아... 방송부인데 도덕쌤이 중고등학교 합동 강연 할 때 ㅇㅇ수! 라고 외치길래 중1에 새로 입학한 애인 줄 알았더니 나 부른 거였음 마이크 볼륨 올리라고 ㅠㅠㅠ 아니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음악쌤도 아직도 나 ㅇㅇ수라고 부르고 ㅠㅠ 노래 잘한다고 칭찬을 그래 많이 해서 사람 민망할 정도까지 해 놓고 이름은 모름 ㅠㅠㅠㅠ 너무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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