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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7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키는 나랑 15정도 차이나고 대형견같고 막 누나누나 거리는데 어떨때 진짜 듬직하고 그러면 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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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내 본진 막내같은 연하랑...은 큰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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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하.. 아냐....우리 할수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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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나 지금 한살 어린 애 좋어하는데 진짜 너무 좋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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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작년에 1살어린애좋아했는데 너무 행복했다 보는 그자체만으로도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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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ㅠㅠㅜㅠㅠㅠ볼 때마다 좋고 부둥부둥 해주고 싶어ㅜㅜ사랑스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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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안아주고싶어 안아주면 막 아 누나 이러는것도보고싶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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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별로 안 친해서ㅠㅠ며칠 전에 누나라고 첨 들었는데 진짜 심장정지 되는 줄.......난 걔가 날 안아줬으면 좋겠어...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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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좋겠다 그소리도 듣고 난 일방적으로 좋아해서 말도 못걸었는데 흑흑 진짜 실제로 들으면 좋아서 목안에서 막 목젖 진동할꺼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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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나도 일방적으로 좋아하는거라....알바 같이하는데 내가 들어간지 별로 안돼서 일 잘 못하거든ㅠㅜ 내가 주방에서 할거 있는데 앞치마 안 하고 있었더니 누나 앞치마 이러면서 하라고 불러준거야ㅠㅠ진짜 계속 생각나ㅠㅠ두근거려라..나 소심해서 말도 못 걸고 번호도 못 물어보고ㅠㅠ나 연하는 나 나이 많아 보이는 거 같아서 별로였는데 좋아졌어 누나라는 단어가 이렇게 설레고 기분 좋은 말인지 처음 깨달았고ㅠㅠ사람 이렇게 좋아하는 것도 처음이야...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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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나도 전에는 연하보단 연상이지! 이런 생각이 강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막 장난스럽게 누나~ 거리고 그러는 모습이 좋아졌달까 상대방은 모르겠지만 나혼자 막 그런거 상상하면 괜시리 기분좋아지고 익말처럼 누나라는 말이 그렇게 설레는 단언줄 왜 전에는 몰랐을까 나도.. 사귀는건 무리더라도 좋아하는 사람 생겼음좋겠다 한 2년전인가 그때 좋아하는 사람있었는데 그때도 짝사랑이였는데 안사겨도 좋아한다는 그 감정이 굉장히 좋더라구. 기분나쁜 일 이있음 그사람생각하면 기분나쁜 일없었다는 듯이 좋아지고 누굴 좋아한다는건 참 좋은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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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맞아...지금 좋아하는 애는 진짜 내 첫사랑으로 남을 거 같아 미안한 얘기지만 전에 사겼던 애들은 이런 감정 하나도 없었거든 그냥 연락하다보니까 관심 조금 생겨서 어영부영 사귄거지 계속 생각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나만 그러는 걸 수도 있지만 그 애랑 사귀면 어떨까 미래도 상상해 보고 그런다 변태같나?그치만 그만큼 좋은 걸 어떡해 내가 이런 거 알면 부담스러워서 나 싫어하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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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맞아 나두 그런생각 많이했어.. 난 좋고 짝사랑하는 입장이지만 그거알면 얼마나 부담스러워할까 걱정도 하고 너익 나랑 꽤비슷한점 많아!! 나도 전엔 그냥 어영부영사귄경우가 다였는데 그리고 전혀 변태같지않아 아마 짝사랑하는 사람은 그런생각 한번쯤은 해봤을껄 나또한 그렇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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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쓰니랑 얘기하니까 너무 좋아...내가 성격상 이런 얘기 애들한테 잘 안하거든 있어도 없다하고 숨기고..지금 아는 애는 2명 밖에 없는데 그냥 좋다 귀엽다고만 그러지 어떤 식으로 얼만큼 좋아하는지는 말 했거든ㅠㅠ근데 쓰니랑 얘기하니까 이런 점에 익명이 진짜 좋구나 느꼈어 애들이 나 이런 애인거 알면 깜짝 놀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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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헉.. 그런말들으니깐 괜시리 행복해진다 누군가랑 대화하다가 나랑 대화하니깐 좋다고 하는거. 우리가 통하는것도 많고 해서 더 그런거같아 ㅎㅎ! 나도 좋아하는 애생김 친구한테조차도 말을 잘안해..! 또 공통점 찾았다ㅎㅎ 뭔가 남한테 좋아하는사람을 쉽게 말을못하는거같아 나는 그래서 속으로 더 생각하는거같기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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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맞아! 그리고 애들이 누구 좋아하면 엄청 관심갖잖아 그런게 너무 싫더라...옆에서 부축이거나 계속 물어보는거ㅠㅠ부담스럽기도 하고...애들 사이에서 내가 좋아하는 애 얘기가 오가는 것도 싫어 거기서 그 애 안 좋게 말하면 괜히 감정도 상하고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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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응응 진짜로.. 난 내성격상 소심해서 말도 잘못붙이고 행동하는 자체가 좀 힘들고 큰결심 (?)을 해야 할수있는것들인데 내가 누구 좋아하는지알면 자꾸 너무 부축이고 못하면 아 답답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내맘도상하고ㅠㅜ 나도 하고싶은데..!!나도 하고싶은데 못해서 그러는건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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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맞아 진짜 속상하고 억울하지 않아?ㅠㅠ난 하고싶어도 나한테 자신이 없어서 괜히 걔가 난 싫어하고 있진 않을까 못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을까 안 좋게 보진 않을까 이런 생각드니까 나중에 괜히 나 상처받을까봐 무서워서 그러는데ㅠㅠ내 성격이랑 자기들 성격은 전혀 다른데 이해를 못해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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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와 맞아진짜로 와....내가 막 그래서 아 나못생겼는데 이렇게 못생긴 사람이 날좋아해?상대방이 이런생각할까봐 되게 걱정많이했어..그리고 나조차도 부담안줄려고 한행동+소심해서 못한행동인데 애들은 당사자가 아니라 잘몰라서 그런가.. 잘 몰라줘서 뭔가 꽁기했다..나혼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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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진짜 나랑 똑같다ㅠㅠ솔직히 주변에 예쁜 애들이 널렸을텐데 나 같은 걸 좋아할리 없잖아 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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