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ㅇㅣㅂ만 안당하고 난 허리숙이고 있고 오빠는 갖다 박음 뭔소린지 이해돼..? 왔다갔다 하면서 갖다 댔다고 해야하나ㅋㅎ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어려서 아무것도 몰르고 오빠 좋아하기도 해서 걍 가만히있었다...걍 성에대한가 1도 몰랐어서...오빠 집 갈때마다 구랬었던듯 10번 정도...? 오빠 초등학교 6학년인가 그랬었을걸....진짜 성교육 해야돼 맨날 내몸은 소중해요!^^ 아런것만 하지말고ㅠㅠㅠㅠㅠ 지금은 집안사정때문에 남남처럼지낸다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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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ㅇㅣㅂ만 안당하고 난 허리숙이고 있고 오빠는 갖다 박음 뭔소린지 이해돼..? 왔다갔다 하면서 갖다 댔다고 해야하나ㅋㅎ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어려서 아무것도 몰르고 오빠 좋아하기도 해서 걍 가만히있었다...걍 성에대한가 1도 몰랐어서...오빠 집 갈때마다 구랬었던듯 10번 정도...? 오빠 초등학교 6학년인가 그랬었을걸....진짜 성교육 해야돼 맨날 내몸은 소중해요!^^ 아런것만 하지말고ㅠㅠㅠㅠㅠ 지금은 집안사정때문에 남남처럼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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