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케익사러 수제 케이크집 찾아다니는 꿈 엄마랑 현재 단둘이 사는데 (다른가족들은 일땜에 잠시 따로사는중) 엄마생일 몇일 전이었는데 심하게 싸웠거든 축하한다는 말은 커녕 얼굴 보지도 않았어 선물도 안샀고 미안해서 무의식으로 신경쓰였나봐 꿈에서 케익 사러 다녔어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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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일케익사러 수제 케이크집 찾아다니는 꿈 엄마랑 현재 단둘이 사는데 (다른가족들은 일땜에 잠시 따로사는중) 엄마생일 몇일 전이었는데 심하게 싸웠거든 축하한다는 말은 커녕 얼굴 보지도 않았어 선물도 안샀고 미안해서 무의식으로 신경쓰였나봐 꿈에서 케익 사러 다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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