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입학 전에 엄마가 나한테 호주로 유학가라고 말했는데 그땐 어린맘에 친구들이랑 헤어지는게 싫어서 싫다고 울고불고 매일매일 단식투쟁해서 엄마가 나 설득하다가 포기함 하.. 지금은 가고 싶어도 못 간다 과거의 나.. 진짜 되돌리고 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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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 전에 엄마가 나한테 호주로 유학가라고 말했는데 그땐 어린맘에 친구들이랑 헤어지는게 싫어서 싫다고 울고불고 매일매일 단식투쟁해서 엄마가 나 설득하다가 포기함 하.. 지금은 가고 싶어도 못 간다 과거의 나.. 진짜 되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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