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아리? 무슨 단체에서 공연준비하는 거 있었는데
선생님 2명이서 우리 그룹 케어해주셔딴 마랴
그 때 선생님 둘이서 하시는 얘기 몰래 엿듣고 있는데
내 말 하면서 " 얘는 뭔가 알아, 뭔가 있어 "라고 했을 때 기분 좋아따
음악자체가 좋기도 하지만 무대 위에서 기죽지 않고
멋진 모습 보여주는 것도 내 목표 중 하나이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뭔가 있다고, 뭔가 알고 있다고 잘한다고 했을때 기분 넘나 좋았음..
그 떄 15살이었는데 지금 아직도 모하고 있냐 멍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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