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바닥에 끌릴 듯한 교복치마만 입다가 오랜만에 사복입고 나왔더니 제모하는 거 까먹음...
털복숭인데...외투도 안 걸치고 나와서 가릴 것도 없어... 나혼자 유인원된 기분...
아까 지하철 탔는데 옆에 앉아있던 남자다리가 나보다 매끈하더라.. 창피해 죽는 줄
또 1시간 반동안 지하철타고 가야하는데... Aㅏ...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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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바닥에 끌릴 듯한 교복치마만 입다가 오랜만에 사복입고 나왔더니 제모하는 거 까먹음... 털복숭인데...외투도 안 걸치고 나와서 가릴 것도 없어... 나혼자 유인원된 기분... 아까 지하철 탔는데 옆에 앉아있던 남자다리가 나보다 매끈하더라.. 창피해 죽는 줄 또 1시간 반동안 지하철타고 가야하는데... A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