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얘가 나한테 한 짓 말하면 수도 없이 많겠지만 그중에 제일 뭣 같은 건 내가 엄마한테 혼날 때마다 엄마한테 완전 아양 떨고 착한 척 하면서 엄마 엄마 매 가져올까? 이러고 엄마가 매 가져오려고 하면 막 어딨냐고 겁나 열심히 찾고ㅋㅋㅋ 엄마한테 나는? 나는 안 그러지? 나는 괜찮지? 이러고ㅋㅋㅋ 뭐 자기가 잘못한 거 있으면 다 내 탓으로 떠넘기고; 근데 애가 아직 11살 밖에 안 된 남자애라는 거; 나랑 나이차이 좀 많이나는데 진짜 어떻게 이런 짓만 하는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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