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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가족들이랑 밥먹고있는데 어제 우리집에 놀러온 친구 얘기가 나왔어

근데 할머니가 내 친구가 왜그렇게 뚱뚱하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게 뭔상관이냐고 그러니까

엄마가 너는 남에 대해 뭐라고 얘기만 하면 그렇게 버릇 없게 얘기하냐고 그러는거임..;

아빠도 같이 " 할머니가 그냥 하는 말인데 왜그래 " 이럼ㅎㅎ

또 엄마가 진짜 비꼬면서 누가 무서워서 나랑 얘기하겠냬.. 그러면서 어른한테 그렇게 얘기해도 되는거냬

아니 어른말이면 내가 다 옳다고 대답해줘야돼? 아닌건 아닌거지 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뚱뚱하든 뭐든 그게 자기네들이랑 무슨상관이야 오지랖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 친군데 내앞에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가 기분나쁘다는걸 모르는건가..ㅎㅎ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아 열뻗치네

 

진심 내가 잘못한거야?ㅋㅋㅋㄲ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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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쓰니 잘못은 없어보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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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욕이란 욕은 다 먹었어ㅋㅋㅋㅋㅋ어이가없ㅇ어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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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할머니께 그래도 좋게 말할 수 있었는데 그게 뭔상관이세요; 이런 식의 말투가 잘못이지 않을까. 그거 빼고는 나도 쓰니 이해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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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그런식으로 안말하고 할머니니까 아 그게 무슨상관이에요~ 이렇게 말했는데 엄마가 그러심 ㅜㅜㅜㅜ 고마워 댓달아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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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생각은 알겠는데 말투가 좋아보이지는 않음... 부모님 할머니한테 자기네들이라던지 오지랖 이렇게 말하는 것도 예의없는거같아... 아닌건 아닌게 맞고 기분이 나쁠 수는 있는데 말을 저렇게 한게 잘못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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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 넘 화나서 그랬어 고마워 말해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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