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53488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LG 삼성 한화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요즘 유행하는 뷔스티에 원피스?인가  

끈달린거 그거있잖아 

내가 키가 167인데 그 원피스들이 거의 짧게 팔아서 

못사겠더라고 

근데 나보다 키작은 친구가 입어서 부러웠어 나는 

그래서 좋겠다 나도 이거 입고싶다 다 짧아서 못샀는데 

라고했거든 

그 친구에게 기분나쁠까 이말이? 

난 내 키가 170이면 억울하지도않지ㅠㅠ그렇게크지도않은데 원피스도 딱히 없고 그래서 부러운마음에 이야기한건데 친구가 기분이나쁠까해서.. 

원피스때문이 아니더라도 

진심으로 키작은친구들이 부럽거든.. 좀 아담해지고싶어서..
대표 사진
익인1
기분안나쁠듯 ㅠㅠ 그리고 난 키큰사람 진짜 부럽더라 키 작으면 슬렉스 그런 거 입으면 그냥 펑퍼짐한 바지 입은 땅콩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말해주니까 마음이 좀 놓인다
난 진심으로 키작은 친구들이 부러운데 그 친구들은 자랑이라고 생각할까봐 걱정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22엄마 바지 뺏어 입은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약간 거슬리게 느낄지도..? 작아서 입는옷이라고 생각하면? 근데 그래도 좋겠다고하고 말할때 느껴지는 느낌들이 있으니까 괜찮을거 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심으로 부럽고 그 옷입은 친구가
예쁘게하고와서
부럽다고 계속 그랬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에서는 나쁜 의도 아닌거 흠뻑 느껴짐 ㅋㅋㅋ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길에서 겉담배하는 사람 왤케 꼴깝떤다 싶냐
23:28 l 조회 1
쌍수햇는데
23:28 l 조회 1
아 미틴 이사가기 전 집으로 택배보냄
23:28 l 조회 1
살면서 가장 놀랐던 일이 뭐야?
23:28 l 조회 6
슈링크 vs 인모드 차이가 뭐야?
23:28 l 조회 3
1시간 덜 일하는 회사 왔는데 건강이 다르다
23:27 l 조회 5
아니 살 빼고 허리 26인치됐는데 1
23:27 l 조회 7
조선대 유스퀘어서 가는게 더 빨라 아니면 송정역에서 가는게 더 빨ㄹ라?
23:27 l 조회 5
공직이 첫 직장아닌 공무원들아 너네 업무 어느정도 만족해?
23:27 l 조회 7
친모아 어려운 게임이였네 2
23:27 l 조회 13
어바등 소설 본 사람??? 추천하니?
23:27 l 조회 3
162에 44됐는데 정신나갈것같음
23:27 l 조회 22
너네 화장실이랑 주방 수돗물 똑같이 여겨?4
23:27 l 조회 13
나 25인데 호감 가는 사람 나이가 22인것 같음 3
23:27 l 조회 13
진짜 마른애들 궁금한데 2
23:26 l 조회 29
손에 다한증 보톡스 맞아본 사람
23:26 l 조회 6
혼자 놀러갈곳 추천해죠
23:26 l 조회 8
장화홍련 영화 야한거 나와??
23:25 l 조회 18
ㅇㄴ 넷플 성인인증 왜 안 됨???2
23:25 l 조회 11
운전면허학원에서 학과교육 뭐 듣는거탸?2
23:25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