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친구랑 같이 있다고 같이 피시방을 가자고 나오래 근데 나는 평소에도 불쑥 집 앞에 오는 거 예의 없다고 생각해서 되게 싫어하거든 일단 거기서 조금 기분이 상했어 근데 이건 나만 그런 거니깐 넘겼는데 내가 머리도 안 감고 준비도 안 해서 곤란하다고 하니깐 친구가 아무도 너 신경 안 쓴다고 괜찮다고 했거든 근데 난 남 신경은 둘째치고 내가 머리 안 감고 나가는 걸 싫어해서 친구한테 얘기했는데 자기가 지금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나오라는 거야 (친구가 우리집 주소로 보내놓은 택배가 있는데 그것도 가지고 나오라고 했음)그래서 난 나가서 택배만 주고 들어갔는데 일부러 정색하고 있었거든 근데 이거만 봤을 땐 내가 잘못한 건 없는 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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