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작할때는 분명히 막 그 사진같은거 보더니 2년이면 충분히 끝날것같다고해서
내가 대학가기전에 끝내고싶다고했거든 그래서 노력해보겠다고 해서 시작한건데
지금 고3 6월인데 맨날 갈때마다 오래걸리겠다...내가 말했지? 오래걸린다고? 근데 해도 별 차이없을것같네...지금보니까... 이렇게 말 바꾸는거야
내가 이 전까지는 그냥 아무말 없이 참다가 어제 갔는데 나보고 3년정도 더 걸릴것같다는거야 지금 1년 넘게 하고있는데ㅋㅋㅋ
그래서 뭐가 오래걸린다고했냐고 2년이라고했지 그리고 자꾸 진료받는데 오래걸린다고 힘든케이스라고 해도 별 차이 안날거라고 말하는거 기분나쁘다고
말했는데 내 이빨에 이상한거 해놓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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