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엄마가 그거 듣고 학교 뒤집었던 판 썰보고 생각이 바뀜 세월호 사건을 겪고도 가만히 있는게 어이가 없다 그리고 고장난 걸 알면 고치던가 고치지도 않고 몇 년 째 방치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