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년전 알바를 끝나고 버스타고 가는데 퇴근한사람들로 인해 만석버스여서 서있었다..여자분 가슴파진옷은 아닌데 골좀보이는정도? 남자가 사진찍음 난 남자옆에서 있었고 여자분은 그앞에 앉음 너무 당황스러워서 쳐다봤는데 눈마주침 날 뚫어져라쳐다보다가 다시 시선회피함 진심 말하고싶었는데 버스에사람많았거든...내가말하면 그여자분은 어떤반응일지랑..주변상황이 걱정되었고 진짜 사진지우라고 하고싶었는데 난 갓스무살인 쫄보여서 해코지당할까봐 아무말못햇고 얼마지나지않아 집앞버정에도착ㅜㅠㅡㅜㅜㅜㅜ 그때 남자 진짜 생각하면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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