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교복입고 있었고 다른한명은 걍 사복입었는데 얼굴은 어두워서 잘 못봤지만 교복입은 남자애가 목소리 막 떨면서 저 형 좋아해도 되냐고 오랫동안 좋아해왔다고 그러면서 울려고 그러더라 내가 다 쫄렸음...... 집앞 골목에서 그러는데 지나가기 뭐해서 상황끝날때까지 집못가고 기다림....ㅎㅎㅎ 이제야 집들어왔다
| 이 글은 9년 전 (2016/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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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은 교복입고 있었고 다른한명은 걍 사복입었는데 얼굴은 어두워서 잘 못봤지만 교복입은 남자애가 목소리 막 떨면서 저 형 좋아해도 되냐고 오랫동안 좋아해왔다고 그러면서 울려고 그러더라 내가 다 쫄렸음...... 집앞 골목에서 그러는데 지나가기 뭐해서 상황끝날때까지 집못가고 기다림....ㅎㅎㅎ 이제야 집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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