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집에 집전화가 없어서 그런거 익숙하지가않아서 그런지 전화국에 전화를 안했나봐
근데 사장이 뭐라하더라고... 그러고 나서 지가 지 핸드폰으로 돌리라고해서 돌렸는데 지폰으로 하면 안되는거 뻔히 알겠는데
지 폰으로 전화해놓고 이젠 전화도 안간다고 하더니 사무실전화기를 나한테 던지려고하더라 그래서 내가 내 폰으로 사무실에 거니까
전화도 잘가고 사장님한테 전화오데? 그러니까 나 째려보더라.
나보고 하는말이 남 사무실에 민폐끼치는거라고....
그럼 자르던가 왜 이렇게 옆에두고 서로 힘들게 만드냐고......
너무 힘들다 진짜... 일도 너무 못하고 혼나기만하고 사장은 자기밖에 모르고 기사들이랑 난 차별하고..
아무리 가족이랑 산다지만 나도 굶고 오는데 기사들만 아침먹이고 자기들끼리 회식하고 저녁먹고 고기먹고......
막내기사보고 웃다가 나랑 문마주치니까 정색하는거 진짜....
나는 경리인데... 일이없어서,,,,, 사모님도 청소가 기본이라고 잔소리하고,,, 그럼 직원들이 화장실은 꺠끗히 써줘야되는것도 기본아냐?
담배피고 바닥에 담배재털고.....
사장이 어떻게 하느냐에따라 직원들 능률도 달라지는건데 나 입사할때 술고 운전면허취소되서 면허 따던중이었어서 사무실에 잠깐 와서
대충알려주고 그러고... 처음부터 세세하게 알려준것도 없으면서 너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줘야 되냐고 그러고...
성격도 급해서 서류같은거할때 빨리하라고그러고 버럭하니까 마음이 급해서 급하게 하면 틀렸다고 뭐라하고...
니네 혼인신고 서류작성, 출생신고, 집 전기세 내가 다 내주는건 생각안하니? 그것도 할 줄 모르면서..
니네집에 밥까지 내가 시켜줘야되니? 그 나이먹고 못시켜먹니?
나만 잘못한거야???
나는 왜 이모양일까.... 나도 일잘하고싶고 웃으면서 일하고싶어.....
월급 70받는데 나한테 그 돈 주면서 일시키는거도 아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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