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금 좀 쩌는 걸 깨달아 가지고, 나만 그런가 궁금해서. ㅠㅠ 물론 내 기준...
내가 모바일로 인티 하다 보면 댓글 좀 달린 곳 들어가서 나도 댓 달려고 할 때 이게 댓글창에서 뻑뻑하게 댓이 써진다고 해야 하나? 좀 뚝뚝 끊기면서 나한테 고구마 먹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내가 크롬 쓸 때 생기는 현상이었어.
그래서 그냥 폰 자체에 있는 인터넷 어플로 똑같은 곳 들어가서 댓글창을 누른 후 막 써 봤는데 엄청 쾌적한 거야. 진짜 1도 안 끊기고 줄줄 써지는 거지... 나는 내 폰이 멍청인가 했는데 노트4라서 그럴 것 같지도 않고... 해서 한 방법인데 너무 쾌적... ㄷㄷ 혹시 다른 익도 이런 경우 있나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많은 글의 기준은 내가 들어간 곳은 천 개 넘는 곳이었어! 근데 굳이 천 개 아니더라도 한 300~400개 정도 되면 그러더라고. ㅠㅠ 아 근데 이제 쾌적해져서 너무 좋다. 인티 지박령 인생에 꽃이 핌. ㅋㅋㅋㅋ 크롬의 노예라 인터넷 어플 한 번도 안 써서 좀 불편한데 익숙해질 때까지 써야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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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