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수틀려도 엄마랑 나랑 동생들한테 씨X년 X같 개돼지같 별의별 쌍욕을 다하고 지가 옷도 벗어서 바닥에 아무렇게나 던져놓고는 모르고 밟고 지나가면 왜 밟냐고 욕하고 소파 구겨지니까 다리 쳐올리지말라면서 사소한데 집착 엄청 심하고 자기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한테 칼들고 죽여버린다그러고 허리 아픈 할아버지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지가 집안 그꼴로 만들어놨으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시키고 생활비는 한 푼도 안주면서 내돈 동생돈 합쳐서 20만원 몰래 가져가서 써놓고 입싹닫고 도박이나하고 술이나 처먹고 술집 여자랑 바람나서 집에 한 달을 안들어오고 바깥살림 차렸다가 우리집으로 쫓겨나와서 엄마한테 화풀이한적도 있고 손찌검은 일쑤고 외가에 돈은 엄청 빌려놓고 수습 1도 안하고 자고 있는 엄마 새벽에 전화로 깨워서 자기 지금 술먹고 있는데 와서 술 받고 따라주고 하라면서 하다가 엄마가 내가 거기가 어딘줄 아냐고 가냐고 잘 거니까 깨우지말라고 했더니 쌍욕하면서 죽여버린다 삶아버린다하질 않나 그러고 꽐라돼서 집에 들어오더니 엄마 허리 발로 툭툭 차고 엄마가 허리 잘못돼서 아파하니까 우리보고 기껏한다는 말이 저거 아픈 척 하는 거라고 이거 가정폭력 아니라고 자기는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것 같아서 그렇다고 이해좀 해달라고 맨날 변명하고 속이 문드러질 것 같아 저 인간만 보면 저 인간 때문에 우울증 생기고 대인기피증 사회공포증 쩔고 나한테 가장 가까운 남자는 아빠랑 남동생 뿐인데 평생을 보고 자란 남자가 아빠라서 모든 남자들이 다 아빠 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미쳐버리겠어 그게 아닐 걸 아는데 너무 무서움.. 정신병원에 처넣고 엄마도 이혼 좀 해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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