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자기 딸이랑 서로 애기때부터 같이 키웠고
둘은 둘도 없는 단짝이었어
매일 서로 껴안고 자서 그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없었지
그리고 딸이 중2가 되는날 딸은 의문의 사망을 했는데
너무 억울해서 부검을 해보니
폐에 자기 강아지 털이 꽉차있는거야
호흡기로 들어가서 딸이 사망한거지...
(호흡기로 들어간 털은 수술말곤 빼낼 방법이 없으니 15년동안 차곡차곡 쌓인거야
그럼 그 강아지 볼때마다 어떨거같아?
주위에 있는 실화인데 이 이야기들을때마다 복잡해
엄마아빠가 애완동물 키우고 싶다하면 이 이야기 해주거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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