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백했을 때도 나 거절했던 멘트가 나는 내 자신을 증오한다 이거였고 거절하려고 그런거일줄알았는데 진심이더라 하 그리고 작년에 국어시간에 나랑 남친은 서로 다른반이었음 국어쌤이 익명으로 이야기해준건데 알고보니 남친ㅎ 이야기들을때부터 남친인거알았는데 맞더라구... 걔가 해외연수갔을때 룸메였던애한테 잘해줬더니 사람들이 다 자기가 착한줄알았다고 하면서 뭐어쩌고저쩌고 하더니 가끔은 가식인게 좋은것같다 이렇게 말했다고 아니 야 너 가식적인게 아니라 착한거거든? 이 바보 천치야...하 아이고 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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