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독서실갔다가 집왔는데 카드를 놓고와서 경비실 호출을 했어(아파트 현관) 그런데 한참 지나서 받더니 안열어주고 끊어버린거야; 그래서 음 눌러주시기 전에 끊겨서 그런가 하고 다시 걸었는데 통화중이라고 뜨는거임..근데 저번에 경비실 택배찾으러 갔을때 경비아저씨가 호출 오는거 받은다음에 호출 안오게 수화기 내려놓은걸 봤었거든 그래서 혹시 수화기 내려놨나 생각했는데 나랑 같은 방향이라 같이 집가는 친구가 집가는길에 경비실 봤는데 진짜 수화기를 내려놓고있었다는거야;-; 문 잠깐 열어주는거 그거 하나를 해주기 싫어서 말도 안하고 끊은 다음에 수화기까지 내려놓나 이생각들고 무시당한거같아서 기분나빴는데 친구한테 말했더니 경비아저씨들 12~4시까지 근무시간 아니지 않나 이래서 그건 모르겠는데 만약 그랬으면 아예 첨부터 전화가 안 가게 해놓던가 말도 안하고 끊어버리는건 좀 아니지 않냐 했더니 자기는 다른 아파트에서 겪어봐서 별로 아무렇지 않다고 계속 나를 예민보스처럼 여겨서 걍 ㅇㅇ..알았음 이러고 말았는데 익인이들 생각은 어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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