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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방금 손톱이 갈라져서 깎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뭐하냐고 밤에시끄러워죽겠는데 이러면서 화를내시는거야 

난 거실에있었고 엄마 안방에계셨거든 사이가 좁긴하지만 좀당황하긴했는데 일단 죄송하다했어 근데 엄마가  

니는 술집여자도아니고 왜 이시간에 손톱을깎냐고 나한테 물어보고해야지 소리가얼마나 큰지아냐면서 생각이없냐고 심하게 화내셨어... 

엄마 자려고누웠는데 거슬리게한건 잘못한거알지만 이게 술집여자소리들을정도로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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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희.. 난 아까 깎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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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밤에 손톱 깎는거 안좋다고 하시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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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술집여자소리까지 들을정돈 아닌거같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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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근데 그닥 큰절못 아냐 절대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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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 아무리 그래도 말이 심하시당..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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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술집여자는 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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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방금 깎았는디..? 솔직히 엄마아빠 옛날부터 밤에 손톱 깎으면 안좋다는 미신 이런거 안 믿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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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밤에 손톱 깎으면 안 된다는 것도 아주 고릿적.. 예전 미신 같은 거잖아 그걸 뭐라 하시는 것도 이해 안 되는데 술집 여자는 진짜 너무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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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거 다미신이라하니까 옛날말 다틀린거없다면서 나타박하셨어 흐엉..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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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옛날말이고 어른들 말씀이라고 다 옳은 건 아닌데!!! ㅠㅠ 잉 쓰니 억울하겠다 순간 욱하셔서 하신 말일거야 맘에 담아두지 마ㅜ 손톱은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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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나도 엄마가 쥐나타난다고 뭐라하시더라 그래서 난 쥐가 나대신 인생 살아주길 바래서 그래ㅇㅅㅇ 하니까 어이없어하시고...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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