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손톱이 갈라져서 깎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뭐하냐고 밤에시끄러워죽겠는데 이러면서 화를내시는거야 난 거실에있었고 엄마 안방에계셨거든 사이가 좁긴하지만 좀당황하긴했는데 일단 죄송하다했어 근데 엄마가 니는 술집여자도아니고 왜 이시간에 손톱을깎냐고 나한테 물어보고해야지 소리가얼마나 큰지아냐면서 생각이없냐고 심하게 화내셨어... 엄마 자려고누웠는데 거슬리게한건 잘못한거알지만 이게 술집여자소리들을정도로 잘못한거야?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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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손톱이 갈라져서 깎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뭐하냐고 밤에시끄러워죽겠는데 이러면서 화를내시는거야 난 거실에있었고 엄마 안방에계셨거든 사이가 좁긴하지만 좀당황하긴했는데 일단 죄송하다했어 근데 엄마가 니는 술집여자도아니고 왜 이시간에 손톱을깎냐고 나한테 물어보고해야지 소리가얼마나 큰지아냐면서 생각이없냐고 심하게 화내셨어... 엄마 자려고누웠는데 거슬리게한건 잘못한거알지만 이게 술집여자소리들을정도로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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