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모르는 방법을 나라고 알 수는 없잖아 나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깨닫는 것들이 조금씩 있는 데..그래서 그 친구한테 괜히 미안해 내가 그 상황에 다시 돌아가더라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는 데 그때 왜 그렇게 그 친구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없는 것에 마음 아파했는 지 모르겠어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
상대방이 모르는 방법을 나라고 알 수는 없잖아 나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깨닫는 것들이 조금씩 있는 데..그래서 그 친구한테 괜히 미안해 내가 그 상황에 다시 돌아가더라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는 데 그때 왜 그렇게 그 친구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없는 것에 마음 아파했는 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