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사 받아주고 바구니 제자리에 가져다주고 말걸고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는 손님들 보면 괜히 폐기라도 주고싶고 막 울고싶고 진짜 엄청 잘해주고 싶고 너무 감동이야 진짜 돈을 던지질 않나 창고에 있는데 들어오자마자 1초도 안지나서 담배달라고 소리를 지르질 않나 뭐 말로 설명하랴면 나 오늘 잠 못잠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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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사 받아주고 바구니 제자리에 가져다주고 말걸고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는 손님들 보면 괜히 폐기라도 주고싶고 막 울고싶고 진짜 엄청 잘해주고 싶고 너무 감동이야 진짜 돈을 던지질 않나 창고에 있는데 들어오자마자 1초도 안지나서 담배달라고 소리를 지르질 않나 뭐 말로 설명하랴면 나 오늘 잠 못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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