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일인가 4일동안 연속으로 꾼 꿈인데 또래 남자가 나와서 우리집에서 같이 노는 꿈이었음 근데 지금 내가 생각나는건 마지막날 꿈 밖에 없는데 그 이유가 그날도 둘이서 내방에서 잘 놀다가 갑자기 엄마가 밖에서 내이름 불렀는데 그 남자애가 갑자기 나한테 손목 잡으면서 자기 가봐야된다고 잊지말아달라고 하면서 아련하게 울면서 말했었음 그때 나도 갑자기 울컥하면서 울었는데 남자애가 갑자기 나한테 키스하고 문소리 들리니까 방 창문밖으로 넘어갔음 그리고 일어나보니까 나는 진짜 울고있었고 그 뒤로 그 꿈은 안꿈.. 진짜 몇년지난건데 아직도 기억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