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은 내가 자존감이 많이 낮구나라는 것밖에 생각이 안남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찌질해보이고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왜이렇게 못생겼고 잘하는 것도 없냐....허세는 많고 막상 혼자할 줄도 모르고
남들이 날 한심하게 보는 것 같고 비웃는 것 같음
나도 자존감이 있었으면 좋겠다
날 사랑하고 싶어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스로가 한심하다라고 기분이 들때 그때 만큼 비참해지는 것도 없음
웃지도 않고 웃음도 안나고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다 짜증나고
일단 웃기지가 않아 재미가 없어ㅠㅠ
살을 빼야하나 내 자신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함?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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