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하고 많이는 아니라도 조금씩 꾸미고 다니니까
2년전부터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예쁘다는 소리 항상 듣고
하루에 한두번씩 예쁘다는 말 듣고
친해지고 싶다는 애들도 많아져서 친구들도 되게 많이 생기고
무슨 일을 해도 자신감이 생기더라 열심히 하게 되고
뿌듯하고 하루하루가 기분 좋은것같아 그만큼 외모에 살짝 집착하긴하지만 심한편은 아니니까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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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하고 많이는 아니라도 조금씩 꾸미고 다니니까 2년전부터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예쁘다는 소리 항상 듣고 하루에 한두번씩 예쁘다는 말 듣고 친해지고 싶다는 애들도 많아져서 친구들도 되게 많이 생기고 무슨 일을 해도 자신감이 생기더라 열심히 하게 되고 뿌듯하고 하루하루가 기분 좋은것같아 그만큼 외모에 살짝 집착하긴하지만 심한편은 아니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