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에서 '왜 울고있어?' 이러더니 갑자기 내 얼굴쪽으로 파바밥바ㅏ바방 들이닥쳐선 '왜 울고있냐고!!!' 이럼ㅜ 근데 귀신이라기엔 생긴 게 만화 캐릭터에 가까운 듯했는데 무섭게 생겼어 긴 머리에 좀 곱슬이었고ㅠ 근데 신기한 건 눈 뜨고 있지도 않았는데 그 얼굴이 보였고 눈 감고 계속 자는 척 하니까 알아서 사라지더라.. 밀려오는 공포감에 소름이 쫙 돋았었어..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
천장에서 '왜 울고있어?' 이러더니 갑자기 내 얼굴쪽으로 파바밥바ㅏ바방 들이닥쳐선 '왜 울고있냐고!!!' 이럼ㅜ 근데 귀신이라기엔 생긴 게 만화 캐릭터에 가까운 듯했는데 무섭게 생겼어 긴 머리에 좀 곱슬이었고ㅠ 근데 신기한 건 눈 뜨고 있지도 않았는데 그 얼굴이 보였고 눈 감고 계속 자는 척 하니까 알아서 사라지더라.. 밀려오는 공포감에 소름이 쫙 돋았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