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쌈디 있잖음. 쌈디가 방송나와서 말한건가 난 그렇게 알고 있음. 쌈디가 옛날에 코디랑 차타고 녹음실 가는데 신호 멈춰서 창밖을 봤대. 근데 신호등 앞에서 어떤 여자가 미친듯이 춤을 추더라는 거. 그 행사용 바람인형처럼. 그래서 뭐야 미,친 사람인가 하고 녹음실 갔는데 갑자기 아차 싶더래. 그 여자가 떠오르더니. 그래서 쌈디가 코디 쳐다보면서 야 아까 그여자... 이러니까 코디가 최ㅈㅅ?? 이러고 둘 다 소름돋아서 한동안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대

인스티즈앱
(약놀주의) 에버랜드 한식당 갔다가 놀란 반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