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같이 살았을 때 아빠는 회사 가서 아침까지 안 들어오는 상황이라서 집에 여자들끼리만 있었ㄴ느데 갑자기 현관문 쾅쾅쾅 치는 거야 그래서 누구세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 이름 부르면서 집에 있는 거 다 알아 그러면서 이번에는 발로 대문을 치는 거야 그러면서 겁나 욕하면서 너 돈 빌려 놓고 이런식으로 피해? 그런 식으로 하는 거야 그래서 엄마는 현관문 고리 걸고 나는 경비실 아저씨한테 말했지 근데 그때 뭔가로 현관문 긁는 소리가 나는 거야 그래서 뭐지 했는데 무서워서 나가지는 못했지 그러고 경비실 아저씨가 와서 그 아저씨 데리고 가고 나는 아침에 현관문 봤는데 뭔가 칼이나 뾰족한 거로 긁힌 자국이더라,,, 나 진심 ㄹㅇ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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