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쳤던 가위중 하나가 꿈인것같은데 몸이 안움직이고 숨이 잘 안셔지길래 평소처럼 아 또 가위구나 라고 생각했어 내가 하도 자주 눌리다보니까 가위 쉽게 풀리는 팁도 터득하기도했어 근데 그 가위는 진짜 안풀리는거야 그리고 내가 눈을 희미하게떴을때 분명 나는 티비를 껐는데 켜져있는거야 그러면서 누가 내귀에 대놓고 5살? 짜리 어린여자아이가 좀 시끄럽게?? 웃는거야 그래서 내가 순간 당황해서 침착하게 풀려고했는데 더 세졌어 그러면서 귀는 아플정도로 더 소리가 커지고 ㅇㅇ 결국 겨우 풀었는데 몸은 엄청 뻐근하고 티비는 꺼져있었어 그리고 리모컨은 항상 책상위에 두는데 내옆에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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