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인마한테 쫒기다가 엘베나서 눈감고 숨돌리고있었는데
눈뜨니까 내가 죽어있는채로 혀 내밀고 피흘리면서 엘베 천장에 목달고있는거야
근데 나 그때 진짜 1도생각없이 내 시체 목 메단거 풀어주고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걔가 괜찮대
와 제 3자의 입장에서 나 보니까 진짜 못생겼다ㅋㅋㅋㅋㅋ 그러고 걔도(나라고 해야하나?) 니는ㅋㅋㅋ 그러면서 갑자기
웃다가 내가 막 이번 시험 잘볼거냐고 물어봤거든(중3일때_
그랬더니 니 인생에서 가장 잘볼거라고 그랬는데 ㄹㅇ....나 고3인데 그때 50등 정도 오르고 인생점수 점수 찍은다음에 고등학교와서 망함...
그리고 둘이 손잡고 커피숍 가서 같이 덕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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