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만나러 지하철역 가는길이었는데 지하철역이 버스타기도 애매한거리라서 20분 걸어가야되는데 진짜 너무 더워서 땀도 폭포수처럼흘러서 순간 탈진해서 정신잃고 쓰러짐............ 사람들이 신고했는지 눈떠보니 병원....옆에 남친도 있더라. 연락 안오니까 내쪽으로 왔었나봐... 그래서 땀도 너무 많이 흘리고 순간 탈진해서 영양제맞고 퇴원...... 내가진짜 어렸을때부터 남들에 비해 땀이 몇배로 많아가지고 한약까지 먹었거든ㅜㅜ먹어도 약간 나아진거지 그냥 똑같아ㅜ 매번 느끼는거지만 여름진짜싫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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