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딱 이런데 평소에는 허허 하면서 다니는데 언니 오학년때 아빠한테 재수없다고했다가 골프채로 맞을뻔함. 아빠의 무서움을 그때 암. 근데 정작 언니는 왜 맞았는지 기억도 안난대.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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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가 딱 이런데 평소에는 허허 하면서 다니는데 언니 오학년때 아빠한테 재수없다고했다가 골프채로 맞을뻔함. 아빠의 무서움을 그때 암. 근데 정작 언니는 왜 맞았는지 기억도 안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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