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걷고있는데 갑자기 앞이 흐릿하고 어지러운거야 그래서 벽에 기대서 있었는데 외국인이 괜찮아요? 하길래 119불러달라고 했는데 이거 맡아봐요 좋은거에요 괜찮아질거에요 하면서 내 코에 갖다대더라 그때 앞이 안보여서 뭔지는 못보고 냄새가 독해서 그 사람 팔 뿌리쳤거든 그냥 가더라곸ㅋㅋㅋ 결국 내가 119에 신고해서 5분안에 왔는데 강아지 데리고있다고 못탄다고 하더라고 그때는 나도 좀 진정된 상태여서 그냥 집에 갔는데 .. 그때 외국인이 준거 뭐였을까 내 친구는 마약같은거 아니냐는데 그냥 냄새가 엄청 독했어 톡쏘는..? 뭐라해야하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