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라 힘들다했더니 니가 뭐가힘드녜 내가보기엔 너는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다고 소리지르고 화냄
오빠는 한번도 그런소리 한적이 없다면서
친구들은 엄마가 이제 19살이라고 이제 집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술도 마시면서 힘든거 다 얘기하면 들어주신다는데
나는 꿈같은 이야기다 진짜..ㅎ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
고3이라 힘들다했더니 니가 뭐가힘드녜 내가보기엔 너는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다고 소리지르고 화냄 오빠는 한번도 그런소리 한적이 없다면서 친구들은 엄마가 이제 19살이라고 이제 집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술도 마시면서 힘든거 다 얘기하면 들어주신다는데 나는 꿈같은 이야기다 진짜..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