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빵사러 나갔는데
우리 집 있는 동이랑 빵집이랑 끝과 끝이라서 아파트단지 쭉 찔러서 가야하거든
그래서 걸어나가고있는데 너무 더워서 다리에 힘풀려가지고 그대로 넘어짐
휴
분명이 웃는 소리랑 아프겠다 소리 들었는데 이사가는게 답이겠지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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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빵사러 나갔는데 우리 집 있는 동이랑 빵집이랑 끝과 끝이라서 아파트단지 쭉 찔러서 가야하거든 그래서 걸어나가고있는데 너무 더워서 다리에 힘풀려가지고 그대로 넘어짐 휴 분명이 웃는 소리랑 아프겠다 소리 들었는데 이사가는게 답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