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고2인데 비싼학원 다니고있어 여기 소수만 데리고 수업하고 집안사유아니면 절대 보강 안해줘 근데 연예인 콘서트간다고 엄마한테 그날 사유 만들어서 선생님한테 말해달래 나도 고딩때 덕질했지만 그때 참았다가 성인되서 지금 내가 돈모아서 콘서트 다니는데 아직 학생에 물론 용돈이긴하지만 부모님 돈으로 가는거면서 이틀간다고 제발 빼달라고 맨날 징징거린다... 이거 이해못해주는 내가 이상한거니? 엄마가 너 그 학원비가 얼만줄은 아는거냐고 안된다고 하는데도 엄마가 사유만들어서 전화하면 보강해주실거아니냐고 그렇게 해달라고 맨날 엄마붙잡고 찡찡거리고 후... 결국 우리엄마 해줄걸 아니까 더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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