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리가 많이 길거든 근데 매직하러 미용실을 갔어
남자 미용사가 내 머리 해주면서 나눈 대화인데
미용사 : 머리 진짜 길다 언니들이 부러워하죠
나 : 언니요?
미용사 : 주변 언니들이요. 엄청 부러워 할텐데
나 : (갑자기 언니얘기가 왜나오는지 모르겠음 친구들도 아니고.. 그래서 대답못함)
미용사 : 언니들하고 안친한가보다 ㅎㅎㅎ
이거랑
미용사 : 머리 계속 기르실거예요?
나 : 그냥 아직은 자를생각은 없는데..
미용사 : 거기서 자르라고 하면 자르겠다 그쵸
나 : (뭔말인지 이해못함)
미용사 : 아니예요 근데 긴게 잘어울리긴 해요
대충이랬는데 별 생각없다가 밤중에 그냥 뭔가 대화 안통하는 미용사 만났다고 친구한테 이야기해주니까
친구가 설마 그 미용사가 널 화류계? 쪽으로 생각한거 아니냐고.. 그래서 나진짜 손벌벌떨리고 울뻔했거든.. 어떻게 생각해..? 진짜 그런 뉘앙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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